![]() by 양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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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걸고 보급 거시면 기..
by 양 at 01/29 오옷! 술 왕창 마시고 뻗.. by 쳇쳇 at 01/26 아 , 그렇군요... by 양 at 01/25 네 , 근데 기억이 자꾸 .. by 양 at 01/20 짜장면!!짜장면!!! 아~~.. by 양 at 01/20 짜장도 괜찮다고 얼마전.. by 도리 at 01/19 맘편히 짜장면이라 하시.. by 빨강머리밍 at 01/19 ㅋㅋㅋㅋ 저는 30% ... .. by 양 at 01/18 그렇습니다, 마트 초밥.. by 양 at 01/18 잠실엔.. 이마트가 없.. by chowchow at 01/18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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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한정 한식뷔페 치고는 퀄리티가 괜찮아서 인기. ] 점심을 전부 다 사먹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도시락을 싸가면 먹을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사먹고 때우는 편이다 물론 계속이렇게 먹다보면 결국 체중이 늘어나고 고혈압에 지방간이 오고 당뇨병....... 까지는 오버고, 여튼 밥먹을 데가 마땅치 않다보니 이집 저집 찾게 되고 개중에 메뉴가 나은곳을 찾다보면 지쳐서 결국 기본 메뉴를 시키면 매일 종류가 바뀌어서 나오는 집... 을 주로 가게 된다. ( 백반집이라던가 ) 하지만 백반집은 영 맘에 안드는것이 양은 작은데 반찬만 많이 준다, 게다가 그 반찬이 짜거나 달거나 느끼해!!!!! 이집에 가게된 첫번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거였다 짠거 먹고 싶으면 짠거 되고 느끼한거 먹고 싶으면 느끼한거 되고 둘다 싫으면 그냥 담백한거 집어먹거나 풀떼기 먹으면 되는게 좋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이 집은 점심시간 지나서 가면 메뉴가 대부분 품절상태. ( 손님수 봐가면서 음식을 채워주시는 ....ㅜㅜ ) 그렇게 써놓고 이날은 느끼한게 땡겨서 튀김만 왕창 집어먹은 양이였습니다. - 역시나 연초는 한가합니다. 연초라서 그런가 여지없이 흐느적 흐느적 늘어지는게 알듯말듯한 위기감이 듭니다. 벌써 포스팅도 3일이나 쉬었네요 오늘도 건너뛰면 4일째 포스팅 건너뛰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양우리소식이라도 쓰면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 스캐너를 구입했습니다. 신통치 않아보이는 자동급지장치를 갖춘 스캐너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평판스캐너인데 자동급지장치 덕분에 이래저래 쓸모가 많더라구요 덕분에 그동안 묵혀만 놓았던 자료들을 일거에 스캔하고 버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자료찾으면서 툭툭 튀어나오는 지난 이야기들이 하나씩 눈에 띕니다. 그땐 이랬구나 , 저랬구나 하는 기억들 그러고보니 최근 2년간 몇몇 자료들은 거의 정리없이 그냥 내버려둔게 많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애초에 몇번 정리를 했던것들 이라서 손 댈 생각을 안하고 있었던것도 있고 , 정리없이 여기저기 막 짱박아둔게 워낙에 많아버려서리.. ㅎ 그런거죠 뭐 . - 안쓰는 장비 또 정리 안쓰는 장비들을 추려서 중고로 내다 팔았습니다. 정확하게 계산한건 아닌데 대충 꼽아보면 대체적으로 제 할 구실을 충분히 다 한것들이 대부분이라 손해봤다는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 더 잘 쓰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작년부터 내내 정리정리정리 하는데 여전히 쌓인게 많네요 치워도 치워도 끝이 안나는게 꼭 화수분 같습니다. - 알지만 말하지 않는것들. 조금밖에 안살았는데 이런게 참 많네요 , 더 오래 살면 엄청나게 많아지겠죠? ![]() [맞춤법이 바뀌었던가.] 자장면이던 짜장면이던 여튼 그 까만소스에 비벼먹는 중국식 면요리는 아주 어렸을적부터 좋아하는 요리중 하나였다. 물론 나중에 서울에서 제일 비싸고 유명하다는 모 중국집에 가서 먹고나서야 그게 조미료 맛이였다는걸 깨달은건 한참뒤의 일이지만 , 그렇다고 해도 여전히 좋아하고 여전히 맛있다. 그리고 , 모두가 다 조미료 범벅탕만을 내놓는건 아니라서 각 집마다 나름 특색있는 자장면을 먹을수 있다는것 역시 뭐.... 제육덮밥 안 질리고 먹는것과 동급의 반열인듯 하다. 자장면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 문득 생각해본 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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