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산다는건 무감정한 거센 흐름속에서 마음속의 작은 온기를 지켜나가는 것과 같아서 언제나 움츠려드는 마음을 다잡을 수 밖에 없는 매일매일이지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by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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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여행을 다녀오..
by 양 at 04/10
저도 여행.... 사는게..
by 지옥마늘 at 04/10
흑흑흑흑... OTL 나의..
by 양 at 01/17
;ㅁ; 저도 20대 초반에는..
by 양 at 01/16
아.. 나이가 한 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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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좀 비슷하죠... ? ..
by 양 at 12/23
다른 얘기인데, 울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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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이렇게 단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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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by 양 at 11/14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by 쳇쳇 at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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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리 소식 208

 아프다. 

 졸리다. 

 - 결론은 자고 싶다가 되어야겠지만 . 

 그냥 책상앞에만 앉아도 할일이 산같이 쌓여있다. 누가 마감을 정해준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해서 아닌것들은 
 날자가 지날수록 점점 불어나고 있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너네를 내가 거둬야하는데 , 내 능력이 부족하구나 

 그래서 아프고 슬프다.

 졸린건 어쩔수 없지만.
by | 2022/03/25 22:43 | 트랙백
양우리소식 207

 간만에 게이지 충전을 하고 왔더니 기분이 좋아졌다. 
 
 게다가 오늘은 짜놓은대로 스케쥴이 돌아가서 허비한 시간도 극히 미미했고 
by | 2021/11/10 22:20 | 트랙백
양우리 소식 S02 #006
- 바뀐건 나 자신 , 그것 뿐

 바뀐건 나 하나뿐 나 자신의 행동뿐이다. 

 오늘은 아프니까 약먹고 일찍 자야겠다. 
by | 2021/09/28 23:33 | 트랙백
양우리 소식 S02 E005

 - 아픈게 가라앉고 나니 의욕이 조금은 생겨난다. 하지만 여전히 갈길은 멀고 날은 밝아올줄을 모른다. 
  
  왜 하필 나냐고 물어봤자 신체적인 특성은 조상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것이니 어쩌랴.

 - 하면 되는데.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 생각도 하고싶지 않다. 만사가 다 귀찮다. 아직도 아파서. 
by | 2021/01/16 21:41 | 트랙백
양우리 소식 S02 E004

 - 병원비가 꽤 많이 들어간다. 한번 왕창 아프고 나니 세상이 천국같긴 하지만 뭔가 씁쓸한 기분은 통장 잔고탓이다.
by | 2020/11/20 15:0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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