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산다는건 무감정한 거센 흐름속에서 마음속의 작은 온기를 지켜나가는 것과 같아서 언제나 움츠려드는 마음을 다잡을 수 밖에 없는 매일매일이지요.
by 파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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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고양이 눈을 가지..
by 파란양 at 12/01
아이폰이 아니라 " 아이뽕 ..
by 파란양 at 12/01
흑흑.. 저도 할부가 남..
by 파란양 at 12/01
떙초 곱창 집은 아닌거 ..
by 0000 at 11/29
ㅋㅋㅋㅋ아는분 아닌가요..
by 달빛고양 at 11/28
저도 오늘 사진에 관한 책..
by 달빛고양 at 11/28
정말 아이폰 열광인듯 ..
by 달빛고양 at 11/28
아이폰 저도 너무 갖고..
by 잠자는코알라 at 11/28
넵, 제 블로그에 올라오..
by 파란양 at 11/28
그렇게 보이나? ㅎ 그날..
by 파란양 at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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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빵- 버터가 없어서 올리브유를 넣었다.



 [ 모양은 뭐 그럭저럭. ]

 저번에 너무 짜게 만든 호두빵과 짠 초코빵의 남은 잔재를 재활용 해야겠다는 굳은 결심 끝에 빵 푸딩과 비슷한
무언가<?>를 만들겠다고 생각!!!

 예전 빵들을 꺼내서 박박 갈아넣고 발효시켰더니.... --------ㅁ ------------------- ;;;;;;;;;;;;;;;;;;;;;;;;;;;;;



 
 그래도 짜요... 소금에 아주 쩔어버릴듯한 .. 짠맛.
 식감은 브라우니와 파운드의 중간... 적인맛? 

 런던 시내... 그 한복판에서 춤을 추는 미국 관광객 아줌마?

그런맛을 느꼈습니다. =ㅂ=b


 오늘의 대박실패 베이킹이였습니다!!!!!
by 파란양 | 2009/12/01 01:45 | 삶의 즐거움 | 트랙백 | 덧글(0)
당분간 블로그 스피어는 아이폰에 열광하다 못해 중독될듯.
 전문적인 지식을 훈련받았거나 쌓은적은 그다지 없지만 항상 관심두고 있는 일이였고

 워낙 오랫동안 길고 지루하게 나온다 만다 나온다 만다 쇼를 해라 쇼쇼쇼 였던 아이폰.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예약 5일간  4만 6천대 주문!!!

 10%를 취소한다고 해도 이미 초 대박급 스마트폰으로 확고하게 자리메김 했다.

 오늘 오전에나 소비자들 손에 들어가는 스마트폰이 말이다.

 ( 12/1 수정: 배송기간을 못참은 일부 극성팬들은 우체국에 직접 찾아가서 강제?로 수령해왔음 )

 스마트폰.. 글쎄 , 스마트폰이라기보다 아이폰은 어딘가 어른을 위한 장난감이라는 느낌이 상당하다.

 아이팟 터치가 그랬듯이 말이지..

 어쨌거나 반응속도는 현존하는 터치식 모델들 중에 상위권에 랭크될만 하기도 하고..

 ( 업무용 장치라면 반응속도가 느려도 참겠지만... 당신의 콘솔 게임기가 버벅인다면 참을 수 있겠는가?
 쾌적한 플레이 도중 긴긴 로딩이 자주 뜨면 짜증이 솟구칠것이다. 그런점에서 사용자에게  장난감 - 특히나 콘솔류-
 과 같다는 의미. 적당한 데이터 요금제가 추가되고 어플리케이션이 추가될수록 장난감에서 생활용품으로 변신하리라고
 예측해본다.. 뭐 현실적으로 옛날에 나온 기계들도 다 그런식으로 진화했으니까 )


 여튼, 기존의 초 대박 히트작은 5만대 팔아치우는데 약 2주정도 걸렸으니..... 뭐

 기록은 갱신되었고 고만고만한 폰 적당히 스펙다운해서 비싸게 팔아먹던 좋은 시절이 간건 사실.

 또한 통신사들도 애플의 앱스토어라는 경쟁자가 생겼으니 대강만든 컨텐츠 비싼값에 팔아먹던 좋은시절 간거고....

 개인적으로 스크트의 티스토어나 S사의 앱스토어짝퉁이나 뭐.. 경쟁력이 고만고만할건 마찬가지라고 본다.

 적당히 2인자  전략이나 고수하면서 뭉개겠지.

 



 어쩄거나 , 기술의 발달로 세월이 좋아져서 전세계가 경제침체속에 빠져드는 지금


리눅스 토발즈의  " 네크워킹이 되는 단말기를 들고다니는 세상이 올거다. " 라는 말이 손끝에 와 닿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블로그 스피어가 아이폰에 열광하다 못해 중독되에서

 "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아이폰이... 아이폰은.... 어이폰을 ... 아이폰에...  "

하는 모습이 좀 지루한것도 속마음이다.

 (12/1 추가 : 좀 지루한게 아니라 진짜 ... 질렸다. 아아... 그래 아이폰으로 도배를 해라 도배를 ...
 이걸 내년 초까지 볼 생각을 하면 뇌에서 자체필터링 해버리는게 제일 효율적일듯 싶다. )

 얼마나 좋은지는 잘 아는데 며칠째 그것만 보자니 물릴듯 싶은 느낌이랄까.. 그렇다.
 
by 파란양 | 2009/11/28 02:42 | 잡글들 | 트랙백 | 덧글(4)
무제 # 3
tkw



- 이럴때면 내가 대체 왜 사진을 찍고 음식을 만들고 블로그질을 하나 고민에 휩싸이게 됩니다.

 나는 쿨하고 찌질하나 예민하고 나사운 도시양.. 하지만 내 양들에겐 따닷하겠지... 는 아니구요

 며칠이 지나도록 포스팅할 사진거라가 하나도 없어서 나온 말입니다. 뭔가 사진거리를 만들어 내야겠습니다.


- 정신이 ㅇ벗습니다.

 신도림역안에서 스트립쇼를 ~ 야이야이야이야이야...

 Sysrem : 정줄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습니다.

 

 - 재료 조달하러 가구 쌓아둔데 갔다가 공구 잘못들고가서 두번 왕복

 결국 그거 내일 아침이면 어떤 운좋은 고물상이 주워갈듯 합니다

 양질의 합판이나 가구를 잘 버리는 동네라서요... 쓰읍..

 멀쩡하고 작은 책상류는 버리기가 무섭게 가져가버린다는..



- 뭐 만들겠다고 생쇼는 계속 쳤는데 결국 몇년 결려서 겨우 이꼴이네요 ㅋㅋㅋㅋㅋ
by 파란양 | 2009/11/27 02:23 | 트랙백 | 덧글(4)
첫 결과물의 뒷부분에서 이녀석의 특색이 나왔다.

 [ 그 술집에서 내가 카메라를 들고 있고 사진을 찍으려고 마음먹었다는건 아무도 몰랐었다, 그것은 내가 사진을 다 찍고 가방에
 카메라를 다시 집어넣는 그 순간까지도 말이다. ]


 펜디의 특성중 하나는 작은 사이즈로 인한 캔디드 포토의 간편성이라고 할 수 있곘다. 일단 큰 카메라라고 주목 받지도 않고
휴대하기도 편리하기 가벼울 뿐더라 밝은 1.7의 렌즈는 여러가지의 장점을 준다. 한가지... 목측식이라는게 큰 단점이겠다고 할 수
있겠다만...

이런식으로 활용해서 작품을 찍으신 작가가 있으셨거든...
그 작품은  나름대로 재미있었다구..


하지만 펜 D는 그냥 ... 보통의 구식 수통카메라라는점이 왠지 슬퍼진다.
by 파란양 | 2009/11/21 04:22 | PEN-D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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