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양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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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위험한 물건 ..
by 양 at 04/23 날씨가 좀 따뜻해지니까.. by chokey at 04/21 그렇지. by 양 at 04/09 애슐리는 싼맛에 가는거.. by 양 at 04/07 저도 뜬금없이 뷔페가 .. by 양 at 04/07 저도 오늘 애슐리를 갔는.. by 세일리아 at 04/06 오오 애슐리! 그러고보니.. by 리키 at 04/06 관련된 포스팅을 일일이 .. by 양 at 04/06 지금 종로 경북집은 집.. by 손연호 at 04/06 감사합니다. by 양 at 03/16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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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바뀌어서 또 봄이네요
자전거가 다 녹슬고 망가지고 휠도 휘어버리고 해서 일단 수리를 할 예정입니다 아 -_-;; 자전거도 고장 잘나네요 여튼 부품도 주문해야 할거고 정비 요령도 기억해둬야 하는데 이게 다 저녁에 자전거 잘 타기 위한거니까 준비 잘해야죠 또 땀차는 갑갑한 헬멧도 써야할거고 ... 자전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 방안에 금고를 사다놔야 할듯 매번 일어나는 일이지만 다른 가족들이 소지품을 말도 없이 손대는 경우가 있네요 그러려니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가끔 제가 쓸려고 할때 못 쓴다거나 제자리에 없다거나 하는건 피곤한 일입니다. 통을 하나 구해서 자물쇠를 달아야겠습니다. -연습은 언제나 좋네요 별 시덥지 않은 연습같지만 마음에 안정을 주고 앞으로 일을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실마리를 건네주는군요 역시나 연습은 이런 단편적이지만 확실한 단서들을 잡아내는데 유용한듯. - 나 원래 이런 사람 아니였는데 내적인 것들은 여전히 잘 간직하고 있지만 외형적인건 점점 바뀌는것 같습니다. 내적인 것들이 변하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 역시나 공부는 재미있어요 시험보는건 피곤하고 신경질 나지만 어쨌거나 공부하는건 재미있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안 그렇겠지만 ... 저는 제가 선택한 분야의 결과물들을 추적해 나가면서 이 분야의 미래가 어떄야 하는지 추론하는데 재미를 느끼네요 문과적인 교양에 감사드리고 부모님의 선견지명에 감사드립니다. - 망가져 버린 것들과 버려진 것들은 정말로 쓸모 없는건가요 그 모든것을 떠안고 걸어가는 내 모습이 그렇게 슬프고 우울해 보이나요 , 내 그림자가 길어 그대의 눈에 들어오나요 두눈에 보이는 세상이 모두 슬프고 무겁다고 해도 , 그 모든걸 다 안고 싶은 나의 마음은 아무 의미 없이 흩어져갈까요 언제쯤 이 모든게 그칠까요 ![]() [ 뭐든지 다 그렇지만 ] 단순히 레시피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요소들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쓰지 않았기에 퀄리티가 들쭉날쭉 하다는건, 이미 오래전부터 다른 일들을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역시나 뭐든지 더 알고 있으면 작업을 추적-예측하기 쉬워진다. 결론적으로 주먹구구는 한계가 있는법인데 이렇게 간단한걸 왜 모르고 있었을까. 식빵 발효가 의도한대로 잘 되어서 기분 좋아진 양이였습니다. ![]() [안간지 백만년쯤 된 애슐리]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단 애슐리에 갔던 마지막 기억에서는 전반적으로 음식이 매운맛에 의존하고 있다는 경향이 좀 마음에 안들어서 였는데 ,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것도 나름 애슐리라는 체인의 특색 아닐까 싶기도 한게.. 애슐리 W 던가에를 갔는데 음식이 죄다 달디 달아서 ....... 와인을 아니 마실수가 없고 야채를 아니 먹을수가 없었었던 와중에 그나마 덜 단맛이 나는 메뉴가 있었으니 이 느글느글 늬끼한 맛의 까르보나라 떢복이였다. 먹다보니 코x디 빅리그의 "라x또"팀이 공연하는 게임폐인이 생각나서 뜬금없이 웃겼지만, 개인적으로 그날 가서 먹었던 음식중에 제일 괜찮다 싶긴 헀다. ( 신메뉴중에서... ) 신메뉴중에 가장 우울한 성적을 보여줬던건 김말이+매운소스 였는데 김말이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우울한 모습( 거의 줄어들지 않음)을 보여줘서 조금 슬퍼졌다... 하기사 2만원짜리 뷔페를 와서 김말이를 와구와구 집어먹을만한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싶긴했지만 노골적으로 외면받는 슬픈 김말이의 현실이 그저 약간 우울했을뿐. - 새로운건 언제나 도전입니다. ㅎ 작아도 도전은 언제나 흥분을 줍니다. ㅎ 알잖아요 이런거..... 언제나 바래오던거라는거 당신이 생각하던 생각하지 않던 당신과 나는 결국 마주치게 될거라는걸요 - 아 , 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나 용기를 내야 한다는건 알아요 하지만 할 일을 이렇게 잔뜩 떠안은채로 뭘 할 수 있을까 의문이기도 하고.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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