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산다는건 무감정한 거센 흐름속에서 마음속의 작은 온기를 지켜나가는 것과 같아서 언제나 움츠려드는 마음을 다잡을 수 밖에 없는 매일매일이지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by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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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식의 우동면

[부대찌게에 우동가락을 넣었다.]

늦은시간에 밥먹을게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냉장고를 열어보니 어제 먹다남은 햄들이 나오네요? 

어머 그리고보니 지난달에 사준 양파들도 저장고에 남아있습니다.  이것들 만으로는 뭔가 부족한데....

아... 오늘 제가 우동가락국수를 사왔더랬죠. 3분만 조리하면 먹을수 있는 우동...!!!!

이것들을 몽땋 넣고 끊이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약간 간이 싱겁다면 고추장과 치즈를 조금 첨가해야겠죠.



라고 해서 파란양부대찌개에 우동국수 말아먹었습니다.
by 파란양 | 2010/10/03 22:1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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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0/10/03 23: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10/10/04 00:22
와앗!! 이것도 좋은걸요!! 우동이라..
Commented by 파란양 at 2010/10/07 18:41
부대우동...??? ㅋㅋㅋ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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